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이민 단속 발표
• 극우 지도자인 그는 동맹인 Donald Trump의 행보를 따라 지진 피해 복구 상황 속에서도 이번 주부터 '불법 이민자 추적' 작전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콜롬비아의 극우 대통령 Abelardo de la Espriella는 이민 단속을 발표하며, 당국에 불법 체류자나 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구금하고 추방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 취임한 지 2주 남짓 된 이 백만장자 출신 전직 변호사는 8월 10일 발생하여 300명 이상의 사망자와 3만 채 이상의 가옥 파괴를 초래한 규모 7.4의 지진 여파로 국가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요일에 이 같은 발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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