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인플레이션 2.9% 기록: 어느 국가의 상승폭이 가장 컸나?
• 7월 유로존 인플레이션은 2.9%로 상승했으나, 가격 압박은 회원국마다 상당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 네덜란드가 1.5%로 가장 가파른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독일(0.9%)과 프랑스(0.6%)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 반대로 그리스는 -1.4%로 가장 큰 가격 하락폭을 보였으며, 이탈리아(-1.0%)와 라트비아(-0.7%) 또한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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