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요르단 내 이란 공격으로 사망한 군인 2명 신원 확인
• 국방부는 하와이 출신의 Tyler James Feehan 중위와 텍사스 출신의 Isabella Gonzales 이병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 미군은 월요일, 최근 이란과의 전쟁 과정에서 전사한 군인 2명의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하와이 Ewa Beach 출신의 Tyler James Feehan 중위(25세)와 텍사스 Carrollton 출신의 Isabella Gonzales 이병(19세)이 Islamic State 그룹에 대항하는 미군 임무를 지원하던 중 요르단에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정확한 사망 경위는 아직 불분명합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