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록 보관소에서 수십 년 만에 발견된 히로시마 생존자의 잃어버린 회고록
• 1947년에 작성된 타니모토 키요시의 원폭 투하 참상에 관한 기록이 8월에 출간될 예정이며, 영화로도 제작됩니다. • 히로시마의 참상을 겪어낸 한 남성의 회고록이 미국 기록 보관소에서 발견되어 이번 여름 처음으로 출판됩니다. • 약 80년 전, 1945년 원폭 투하 이후 도시의 파괴를 목격한 타니모토 키요시가 230페이지 분량의 이 회고록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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