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청소년 3명의 강간 혐의 실형 면제 결정 '이례적', 재검토 가능성 제기... 전 법무부 장관
• 도미닉 그리브(Dominic Grieve) 전 장관은 리처드 허머(Richard Hermer) 법무부 장관에게 해당 청소년들의 형량 재검토를 요청하는 것이 '충분히 정당한 권리'라고 말했습니다. • 그는 두 소녀를 강간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10대 소년 3명에게 내려진 '이례적인' 비구금 형량에 대해 리처드 허머 장관이 재검토를 요청하더라도, 항소심 판사들이 이를 비판할 가능성은 낮다고 시사했습니다. • 내무부 장관을 역임하기도 했던 도미닉 그리브는 BBC Radio 4의 'Today'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범죄자, 특히 젊은 층의 재활이라는 목표는 범죄 억제력 제공과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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