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보택시 도입, 기업 가이드라인 부족으로 지연
• Uber와 Wayve는 '올여름 후반'부터 운행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나, 올해 내 출시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 영국 정부가 설정한 야심 찬 일정에도 불구하고, 규제 및 기술적 장애물로 인해 런던 거리의 로보택시 도입은 올해 안에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불과 몇 주 전, Uber와 런던 기반의 Wayve는 유료 고객에게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수도 내 첫 미니캡(minicab) 면허를 취득했습니다. 현재는 안전 운전자가 탑승하는 조건이며, 전면적인 공개 출시 전 '올여름 후반'부터 운행을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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