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라번, 혈액 및 골수 질환 진단 사실 공개
• 2024년 암을 극복한 라디오 및 TV 진행자가 잠재성 다발성 골수종(smouldering myeloma)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 로렌 라번은 골수 내 혈장 세포 수치가 비정상적인 상태인 잠재성 다발성 골수종 진단을 받았음을 밝혔으며,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이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다고 전했습니다. • 그녀는 2024년 8월 암 진단 소식을 알렸으며, 3개월 후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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