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트럼프 정부 시절 인권 기록을 비판하자 미국 외교관들이 UN 회의장에서 퇴장했다
프랑스가 도널드 트럼프 정부 시절 미국의 인권 기록을 비판하자 미국 외교관들이 유엔 회의 도중 퇴장했습니다. • 월요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관련 UN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중에 발생한 이번 계획된 퇴장은, 트럼프 정부가 수십 개 국가에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하며 '강제 노동' 의혹을 제기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이루어졌습니다. • 프랑스는 트럼프 정부가 UN 인권 수장의 재임명에 반대했을 때도 개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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