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위태로운 농담'이었다고 판단... 피터 더튼 테러 모의 혐의 십대 소년 무죄 판결
• 법정에서는 현재 17세인 퀸즐랜드 소년이 자신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언급한 노트와 함께 '폭탄에 대한 자폐적 관심'에 대해 썼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 당시 야권 지도자였던 Peter Dutton과 노동절(Labour Day) 행진을 겨냥해 못폭탄 공격을 모의한 혐의를 받은 한 십대 소년이 테러 행위 준비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배심원단은 이틀간의 심의 끝에 목요일에 평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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