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외교관, UN 최초의 여성 수장 유력 후보로 부상
• 레베카 그린스펀(Rebeca Grynspan)은 안토니우 구테레즈(António Guterres) 현 사무총장의 묵시적 지지를 받는 계승 후보로 간주됨 • 홀로코스트 난민의 자녀이자 전 부통령을 지낸 코스타리카 외교관이 UN 최초의 여성 사무총장으로서 조직을 이끌 깜짝 선두 주자로 떠올랐음 • 부모님이 폴란드에서 중앙아메리카로 이주했으며 외조부모가 나치에 의해 희생된 레베카 그린스펀은 현재 UN 무역개발회의(UNCTAD)의 수장임. UNCTAD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영토 점령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상세히 집계해 온 기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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