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우리의 의지를 꺾으려 한다’: 가자 함대 활동가, 이스라엘 구금 중 강간 피해 폭로
• Anna Liedtke는 여성 간수들에 의한 공격 혐의로 이스라엘에 형사 고발을 제기했으며, 이러한 학대가 캠페인 활동가들을 침묵시키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와 이스라엘에 제출된 형사 고발장에 따르면, Anna Liedtke가 이스라엘 구금 시설에서 세 번째로 불법 신체 수색을 당했을 때, 여성 교도관들이 그녀를 무릎 꿇리고 비명을 지르지 못하게 입을 막은 뒤 강간했습니다. • 그녀는 공격 당시 남성 간수들이 웃는 소리를 들었으며, 그들이 이 상황을 지켜보고 촬영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사건은 공격자들이 일부만 쳐놓은 커튼으로 인해 교도소 복도와 분리된 구역에서 발생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