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치 라이브: 바누아투 총리 캔버라 방문으로 조약 체결 기대감 고조; 화석 연료 기업들의 아동 대상 마케팅 논란
• 조탐 나파트(Jotham Napat) 총리의 방문으로 오랜 협상 끝에 양국이 '나카말 협정(Nakamal pact)'을 체결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 머레이 와트(Murray Watt) 환경부 장관은 원 네이션(One Nation)의 지지율이 31%에서 29%로 하락한 것이 폴린 핸슨(Pauline Hanson)의 논란 섞인 프레스 클럽 연설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다만 "여론조사 수치는 어느 정도 변동이 있을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 "폴린 핸슨의 프레스 클럽 연설 이후 원 네이션에 대한 대중의 분위기에 어느 정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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