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메인주 프래트너 중심으로 결집... 트럼프는 예비선거 후 공화당 장악력 재확인
• 4개 주에서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두 주요 정당의 방향성에 대해 엇갈린 신호를 보였습니다. • 진보 진영은 화요일 메인주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논란의 인물 그레이엄 프래트너(Graham Platner)를 중심으로 결집한 반면, 도널드 트럼프는 제프리 엡스틴(Jeffrey Epstein) 파일 공개를 주장했던 정치인의 낙선을 도우며 다시 한번 공화당에 대한 장악력을 행사했습니다. • 양원 제어권을 결정짓는 11월 중간선거에 앞서 메인, 네바다, 노스다코타, 사우스캐롤라이나 4개 주에서 예비선거가 치러졌습니다. 그 결과는 두 주요 정당의 향후 방향에 대해 엇갈린 신호를 보냈습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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