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생명체의 가장 위대한 홍보대사’: 데이비드 애튼버러 100세 생일에 쏟아진 찬사
• 자연주의자 데이비드 애튼버러는 로열 앨버트 홀(Royal Albert Hall)에서 열린 기념 행사를 통해 100세 생일을 맞이하며 ‘쏟아지는 축하 인사에 압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데이비드 애튼버러는 금요일 100세 생일을 맞아 받은 축하 인사에 “완전히 압도되었다”며, 축하해 준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습니다. • 그는 100세 생일을 조용히 보내고 싶었다고 말했지만, 대신 BBC One을 통해 방송되는 로열 앨버트 홀의 라이브 이벤트로 이 이정표를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그의 프로그램에 삽입된 음악뿐만 아니라 공인들과 자연계의 주요 옹호자들의 이야기와 회고가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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