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바이러스 감염 크루즈선 탑승 호주인들, 항공기 및 승무원 확보 후 전신 보호복 착용 상태로 네덜란드 출발
• 마크 버틀러 보건부 장관은 한타바이러스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온 승객 6명이 금요일에 서호주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타바이러스 발생 중심이 된 MV Hondius 크루즈선에 탑승했던 호주 시민 4명은 정부가 여정에 적합한 항공기와 승무원을 확보함에 따라 곧 고국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 마크 버틀러 보건부 장관은 이들 시민과 영주권자 1명, 뉴질랜드 시민 1명이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저녁 네덜란드에서 출발해 금요일 오후 퍼스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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