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내 반유대주의 증오 범죄 2년 만에 최고치 기록, 런던 경찰청 전문 부대 창설
• 100명의 추가 인력으로 구성된 팀은 유대인 공동체에 '더 일관된 보호 모델'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최신 업데이트에 따르면, 4월 런던에서 기록된 반유대주의 증오 범죄 건수가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런던 경찰청(Metropolitan police)은 유대인 공동체 보호를 위해 100명의 추가 경찰관을 배치하기로 함 • 경찰청은 영국 유대인들이 "중대한 테러 및 적대적 국가의 위협과 더불어 매우 높은 수준의 증오 범죄"에 직면해 있다고 밝히며, 지역 사회 치안 유지와 대테러 역량을 결합한 '지역사회 보호팀(community protection team)'을 구성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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