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월 의회의 단속으로 인해 밴 거주자들의 노숙 위기 고조
• 주 계획법 위반 통지서의 절반이 들판 내 카라반을 대상으로 하여, 취약 계층의 퇴거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주거비를 감당하지 못하거나 임대 주택을 찾지 못해 콘월 지역 농장의 카라반과 호스박스(horseboxes)에서 생활하던 이들이 의회의 단속으로 인해 노숙 위기에 처했습니다. • 콘월 의회는 최근 자신들이 잉글랜드 내에서 계획 규정 위반 집행 상위 5개 당국 중 하나라고 발표했으며, 해당 통지서의 절반이 농경지 내 카라반에 발송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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