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되었던 미국 산림청 직원들, 12시간 만에 풀려났다고 당국 발표
• Shasta-Trinity 국립 산림에서 연방 직원들을 인질로 잡았던 남성 2명 체포 • 캘리포니아 북부 당국은 미국 산림청 직원 2명이 12시간 넘게 인질로 잡혀 있다가 금요일 이른 아침에 풀려났다고 밝혔다. • Siskiyou 카운티 보안관 Jeremiah LaRue는 금요일 오후 기자들에게 Shasta-Trinity 국립 산림의 Gumboot Lake 인근에서 발생한 납치 혐의로 남성 2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