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음란물 소지 혐의 외교관을 미국이 출국시킨 후, 영국 장관들에게 대응 촉구
• 미국 관계자들이 외교관의 런던 자택을 급습하고 런던 경찰청(Met police)에 알리지 않은 채 미국 공군 기지로 이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미국 당국이 아동 음란물 소지 혐의를 받는 외교관을 비밀리에 영국 밖으로 이송시킨 후, 영국 장관들에게 이에 대한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보도에 따르면 미국 관계자들은 지난달 해당 외교관의 런던 아파트를 급습했으며, 런던 경찰청에 사전 통보 없이 그를 미국 공군 기지로 옮겨 출국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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