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 살해 교사 혐의 기업인, 몰타에서 재판 시작
모든 혐의를 부인하는 요르겐 페네크(Yorgen Fenech)가 기자 사망 9년여 만에 법정에 섰습니다. • 유럽 전역에 충격을 준 차량 폭탄 테러로 몰타 기자 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가 사망한 지 9년이 넘은 수요일, 그녀의 살해를 교사한 혐의를 받는 기업인의 재판이 시작됩니다. • 수억 달러 가치의 부동산 제국 후계자인 요르겐 페네크는 검찰이 살해 가담 혐의로 기소한 7명의 남성 중 한 명이며, 마지막으로 재판을 받게 된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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