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브리즈번 올림픽 경기장 건설을 위한 원주민 '성지' 보호 거부
• 머레이 와트(Murray Watt) 환경부 장관은 건설 중단을 위한 긴급 선언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나, '장기적 보호 조치'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 연방 정부는 전통 소유자들이 '성지'라고 부르는 브리즈번 중심부 공원에 올림픽 경기장과 수영 센터를 건설하는 것을 중단시키기 위한 막판 개입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 머레이 와트 환경부 장관은 일요일 오후 성명을 통해, 빅토리아 파크(Victoria Park) 내 건설을 중단시키기 위해 '원주민 및 토레스 해협 도서민 유산 보호법(Aboriginal and Torres Strait Islander Heritage Protection Act)'에 따라 제출된 신청서를 검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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