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엡스틴 피해자들, 하원 청문회를 위해 플로리다 팜비치로 복귀
• 엡스틴이 저지른 학대에 대한 그림자 의회 청문회(shadow congressional hearing)를 위해 피해자들이 '범죄 현장'으로 돌아옵니다. • 고인이 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틴의 피해자들은 화요일, 플로리다주 팜비치로 돌아와 그가 저지른 학대 행위에 대한 그림자 의회 청문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 민주당 하원 감독 소위원회 위원 여러 명은 엡스틴이 부유한 손님들에게 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르면 14세의 소녀들을 조달했던 과거 해변 저택 인근 청문회에서 피해자 및 여러 전문가 증인들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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