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클랜시 재판의 마지막 증인, 살해 당시 환청을 들었다는 주장을 믿지 않는다고 진술
• FBI 정신과 의사인 Gregory Saathoff는 산후 정신병 환자를 치료한 경험이 수십 년 전 두 명뿐이라고 밝혔습니다. • 린지 클랜시 재판이 수요일 최종 변론을 앞둔 가운데, 검찰 측의 마지막 증인은 2023년 세 명의 어린 자녀를 살해하고 자살을 시도한 매사추세츠주 어머니가 당시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있는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 플리머스 법정에서 증언한 FBI 정신과 의사 Dr Gregory Saathoff는 클랜시가 다섯 살 코라, 세 살 도슨, 그리고 생후 8개월 된 캘런을 죽이라고 명령하는 목소리를 들었다는 주장을 믿지 않는다고 증언했습니다. 반면 변호인단은 이 사건이 비교적 드문 질환인 산후 정신병을 앓는 동안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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