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아프간 전사 26명 사살 주장; 탈레반은 민간인 피해 주장 | 분쟁 뉴스
• 파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 접경 지역에 공습을 가해 Tehrik-i-Taliban Pakistan (TTP) 전사 26명을 사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탈레반 정부는 이러한 주장을 반박하며, 공격 대상이 민간인이었으며 그 결과 어린이 11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번 사태의 격화는 TTP가 아프가니스탄 영토를 이용해 공격을 감행하는 문제를 두고 파키스탄과 탈레반 사이에 지속되고 있는 긴장 상태를 보여줍니다.
aljazeer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