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승객들, '비상 상황 시 가방 챙기고 촬영하며 생명 위협'
• 항공 업계 전문가들은 승객들이 비상시 항공기에서 대피하는 대신 상황을 촬영하거나 휴대 수하물을 챙기면서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벌금 부과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여객기는 비상 상황 시 90초 이내에 완전 대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하지만 승객이 휴대 수하물을 챙기려 할 경우 대피 시간이 크게 늘어날 수 있으며, 출구와 통로를 막거나 탈출 슬라이드를 손상시키고 부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