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와 쿠슈너의 회담, 교착 상태인 가자 지구 합의에 진전 없어
• 이스라엘 총리는 하마스가 먼저 무장 해제하기 전까지는 군대를 철수시키지 않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으나, 이번 회동이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 벤야민 네타냐후는 도널드 트럼프의 사위이자 특사인 재러드 쿠슈너에게 하마스가 먼저 무장 해제하지 않는 한, 교착 상태에 빠진 가자 휴전 합의나 이스라엘군의 가자 지구 철수는 진전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 한 이스라엘 관계자는 두 사람의 회동에서 획기적인 진전은 없었다고 밝히며, 네타냐후 총리가 IDF(이스라엘 국방군)가 철수하지 않고 가자 지구에서 작전을 계속 수행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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