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60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자산 동결 해제 협상 재개
• 이란은 최소 60억 달러의 이란 자산 동결 해제를 두고 미국 및 이란 관계자 간의 간접 협상이 수요일 도하에서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및 휴전 연장 합의서에 서명한 이후 아직 첫 대면 회담을 갖지 못한 상태다. • 미국의 특사 Steve Witkoff와 Jared Kushner는 화요일 카타르를 방문해 이란 휴전 및 레바논을 포함한 지역 현안을 논의했으나, 카타르 외무부 대변인 Majed Al-Ansari는 이번 회담이 카타르 중재인들과 진행된 것임을 강조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