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클랜시 재판: 심리학자, 환각 주장 의구심 표해
• 커크 헤일브룬 박사는 클랜시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 아이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아이들의 생명을 앗아갔다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 린제이 클랜시의 살인 재판 종료를 며칠 앞두고,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한 한 법의심리학자는 그녀가 세 자녀를 살해할 당시 급성 정신증을 겪고 있었다고 믿지 않는다고 월요일에 증언했습니다. • 지난 4월 클랜시에 대해 정신과 테스트를 수행한 것으로 알려진 커크 헤일브룬은, 환청이 범행을 명령했다는 그녀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며, 그녀가 자살 후 아이들이 '고통'받지 않게 하기 위해 살해를 저지른 것이라고 믿는다고 법정에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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