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CE 단속 관련 보안 업체, 망명 센터 계약 종료 후 영국 내 매출 급감 보고
• MTC는 많은 비판을 받았던 켄트주의 맨스턴(Manston) 센터에서 보안 업무를 제공했으며, 향후 해당 시설을 운영하며 5억 파운드(약 8,500억 원)를 벌어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 단속과 연루된 한 민간 보안 업체가 망명 센터 계약 종료로 인해 영국 내 매출 급감을 보고했으나, 2036년까지 동일한 시설을 운영하며 5억 파운드의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Management & Training Corporation (MTC)는 켄트주의 맨스턴 시설에서 '보안 및 케어'를 제공하던 계약이 9월에 종료됨에 따라, 2025년 매출이 2,840만 파운드에서 1,760만 파운드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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