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반사 연못 보수 공사가 성급했음을 인정하면서도 반달리즘 주장은 유지
• 미국 대통령이 Truth Social을 통해 1,400만 달러 규모의 개보수 프로젝트를 마감 기한 내에 마치기 위해 시공업체가 일부 공정을 소홀히 했음을 인정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는 링컨 기념관 반사 연못의 보수 공사가 성급하고 부실했음을 인정하면서도, 워싱턴 랜드마크에 발생한 손상은 반달리즘(기물 파손)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그는 일요일 Truth Social 게시물을 통해, 7월 4일 개장에 맞춰 1,400만 달러 규모의 재도색 프로젝트를 끝내기 위해 시공업체가 편법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많은 작업이 그렇듯, 서두르다 보니 시공업체의 일부 실수가 있었다"고 적으며, 이로 인한 피해는 "매우 좁은 구역"에 한정되었으며 "상대적으로 미미하다"고 주장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