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의 반영 연못 보수 공사 업체, 계획상 결함 인정 보도
• Atlantic Industrial Coatings는 1,470만 달러 규모의 수의 계약을 체결했으나, 조사 결과는 기물 파손이라는 대통령의 주장과 상충함 • New York Times가 검토한 문서에 따르면, 링컨 기념관 반영 연못의 보수 공사를 맡은 업체는 '인적 실수'와 수리 계획의 결함으로 인해 새로 설치된 블루 라이너가 벗겨지고 찢어졌음을 인정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의 반복적인 기물 파손 주장에 반하는 내용임 • 대통령은 칼이나 커터칼로 무장한 파괴범들이 연못의 '성조기 블루' 라이너를 찢었다고 거듭 주장해 왔으나, Times가 검토한 문서에 따르면 계약 업체인 Atlantic Industrial Coatings는 수리 작업의 실행 과정과 결함 있는 설계 계획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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