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Andy Burnham), 월요일 다운잉 거리 10번지에서 기업가 및 지역 시장들과 만남 예정
• 총리가 새로운 기업 파트너십을 통해 '영국의 재산업화'를 다짐했습니다. • 총리는 월요일 다운잉 거리(Downing Street)에서 비즈니스 리더, 기업가, 지역 시장들을 초청하여, 영국 내 투자와 일자리를 위한 안정적인 플랫폼을 제공하는 '성장을 위한 파트너'로서의 정부 모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 이번 행사 전, 앤디 버넘은 영국이 인재와 세계적인 수준의 대학 등 '성공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지만,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는 '영국의 비즈니스 방식에 있어 문화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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