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 교회, 유죄 판결 받은 신부를 위한 기도 요청 철회 후 학대 피해자들을 기리다
• 성 안토니오 드 파두아 교회(St Anthony of Padua)가 지향 기도 명단에서 앤서니 오디옹(Anthony Odiong)의 이름을 삭제하고 생존자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 루이지애나주 룰링(Luling)의 뉴올리언스 교외에 위치한 이 가톨릭 교회는 최근 성적 학대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전임 주임 신부를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가 피해자들의 반발을 사자 이를 철회했으며, 이제는 성직자 학대 생존자들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지역 사회에 요청하고 있다. • 이러한 변화는 6월 7일 업데이트된 성 안토니오 드 파두아 교회의 교구 주보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앤서니 오디옹 신부는 2015년부터 2023년 말까지 이곳의 주임 신사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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