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부산국제영화제(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 오스카 수상자인 양자경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 이번 상은 홍콩 액션 영화부터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역사적인 오스카 수상까지, 영화계에 기여한 양자경의 폭넓은 공로를 인정해 수여되었습니다. • 양자경은 김민하가 진행하는 10월 6일 영화제 개막식에서 공식적으로 이 상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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