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캐나다와의 무역 전쟁 속 벨라루스와 '대규모' 비료 거래 추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의 무역 분쟁이 심화됨에 따라, 주요 공급국인 캐나다 대신 러시아의 우방국인 벨라루스로 방향을 틀어 비료를 구매하는 '대규모' 거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Truth Social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은 벨라루스로부터 Potash(칼륨 비료)를 구매하는 대규모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며, "가격은 현재 캐나다에 지불하는 금액보다 상당히 낮아질 것이며, 이는 우리 농부와 목축업자들에게 매우 좋은 소식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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