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법무부, 미네소타주 2대 대도시 카운티 투표소 모니터링 중 – 라이브 | 2026년 미국 중간선거
• 미국 법무부는 2026년 중간선거를 위해 민권국과 미네소타주 연방 검찰청 소속 직원 약 20명을 헤네핀(Hennepin) 및 램지(Ramsey) 카운티의 투표소 모니터링에 배치했습니다. • 카운티 관계자들이 연방 직원들의 진입을 거부함에 따라, 모니터링 요원들은 투표소 외부 최소 100피트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앞서 미네소타주를 대상으로 치명적인 이민 단속을 실시하고 5억 달러 이상의 Medicaid 지급을 중단시키는 등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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