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의료기기 멸균용 산화에틸렌 오염 기준 완화 제안
•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금요일, 카테터 및 주사기 등 의료 장비 멸균에 사용되며 2016년부터 인체 발암물질로 분류된 화학물질인 산화에틸렌의 대기 오염 제한치를 완화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 EPA는 바이든 정부 시절의 현행 기준이 제조업체의 장비 멸균 능력을 "실질적으로 위협"하며 국내 의료기기 공급망을 위험에 빠뜨린다고 밝혔습니다. • 건강한 환경을 위한 간호사 연맹(Alliance of Nurses for Healthy Environments)을 포함한 공공 보건 옹호 단체들은 상업용 멸균 시설 인근 거주자들이 평생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이라고 경고한 반면,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은 현행 기준이 핵심 공급망을 중단시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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