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뉴스: 트럼프의 이란 전쟁 재개 위협 속, 펜타곤 전사자 모독 논란
• 이란 전쟁을 두 개의 별도 작전으로 분류하려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조치가 사상자 수를 최소화하려는 시도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강아지가 자신의 생명을 구한 후 동물 보호소를 설립한 남성의 이야기도 전해드립니다. • 좋은 아침입니다. 이란 전쟁의 사상자들을 '해외 작전(Overseas Operations)' 중 사망한 것으로 재분류하려는 펜타곤의 논란 섞인 조치에 대해 미국 군 베테랑들은 전사자들에 대한 모독의 신호라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이라크, 보스니아, 코소보에서 전투 임무를 수행한 마이클 E 스미스(Michael E Smith) 퇴역 해군 소장은 "가족들에게 너무나 큰 모독이다. 전쟁의 결과로 사망한 것이 아니라 단지 해외 작전 중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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