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ASEAN United FC‘만족스럽다’ 리 감독, 끈기 있게 준결승 진출 확정한 싱가포르 선수들 극찬
• 싱가포르가 인도네스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끈기 있는 모습으로 ASEAN Hyundai Cup™ 2026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며, 개빈 리 감독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 다른 조별 리그 경기에서는 말레이시아가 파비트란 구날란의 헤더 골에 힘입어 필리핀에 1-0 승리를 거두며, 디펜딩 챔피언 베트남과의 준결승 맞대결을 확정 지었다. • 태국은 워라칫 카닛스리붐펜과 제하나피 마마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미얀마를 2-0으로 꺾고 조 B 1위를 차지하며 4연승을 기록했다.
aseanutdf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