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남성, 아내와 자녀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어
• 경찰은 사망한 남성이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가정 관련 살인 사건의 가해자라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 미네소타주 홉킨스 경찰은 수요일, 한 남성이 직접 운영하는 소규모 가정 어린이집 내에서 아내와 자녀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홉킨스 경찰국은 성명서를 통해 미니애폴리스 교외 지역인 홉킨스 Tyler Avenue North 200번지 거주지에서 오전 9시경 흉기 난동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에서 성인 2명과 어린이 1명이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