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레비 사건 이후, 살해당한 자매의 어머니 "런던 경찰청은 변화 불가능한 조직"
• 2020년 북런던 공원에서 딸들을 잃은 미나 스몰먼(Mina Smallman)은 경찰이 '누가 중요한지 결정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살해된 두 딸의 어머니인 미나 스몰먼은 런던 경찰청(Metropolitan police)이 여성 대상 폭력 사건 모두를 진지하게 다루지 않으며, "누가 중요한지 결정한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그녀는 영국 최대 규모의 경찰 조직인 런던 경찰청이 변화할 능력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