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 News, ‘벨파스트에 폭동은 없었다’ 주장 관련 조사 받지 않기로
• 미디어 규제 기관은 Bev Turner의 발언에 대해 446건의 민원을 접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함 • 지난달 벨파스트에서 차량과 가옥에 불이 붙고, 경찰 공격이 이어졌으며, 가족들이 집에서 피난하는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GB News의 진행자가 폭동은 없었다고 주장해 규제 기관의 조사를 받을 뻔함 • Ofcom은 해당 방송사의 Late Show Live 진행자인 Bev Turner가 폭력 사태 중 “폭동은 없었다”며 가옥이 전소된 사실이 없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400건 이상의 민원을 접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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