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트럼프의 ‘프로젝트 프리덤’ 조롱... 적대국들은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두고 갈등
• 대통령은 합의가 성사되었다고 암시했으나, 실상은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 기지 사용을 중단시킨 결과였다. • 도널드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려는 계획인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을 발표한 지 단 하루 만에 갑작스럽게 중단했을 때, 그는 놓칠 수 없는 평화 협상의 기회가 마련되었다는 인상을 주었다. • 미국의 최근 지정학적 행보를 지켜봐 온 이들에게 놀라운 일은 아니었으나, 트럼프의 이러한 설명은 기저의 실상을 상당 부분 은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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