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노동당, 재선 시 호주 최초로 무료 치과 진료 약속
• 벤 캐럴(Ben Carroll) 주 총리는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한 10개의 공공 치과 클리닉 운영을 위해 2억 3천만 달러를 책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노동당 정부가 11월 주 선거에서 제시할 호주 최초의 제안에 따라, 빅토리아주 주민들은 치과 클리닉을 방문하여 무료 검진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벤 캐럴 총리는 빅토리아주 투표일을 100일 앞두고 토요일 집회에서 노동당의 첫 번째 주요 선거 공약인 이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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