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남수단 TPS 보호 종료하려는 트럼프 측 요청 승인
• 이번 결정은 미국 정부가 아이티인과 시리아인의 보호 조치를 박탈할 수 있도록 허용한 대법원 판결에 따른 것입니다. • 연방 판사가 트럼프 행정부가 보호 조치 박탈을 추진할 수 있다고 판결함에 따라, 미국 내 수백 명의 남수단 국민에 대한 임시 보호 신분(TPS)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 금요일, 매사추세츠 연방지방법원의 패티 사리스(Patti Saris) 판사는 뉴욕 기반의 African Communities Together를 포함한 이민자 권리 단체들이 미국 거주 남수단 국민의 TPS를 유지하려던 시도를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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