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우적거리는’ 조지아주 법무장관, ‘캅 시티’ 시위대 기소로 비난 받아
• 공화당 소속 Chris Carr가 기소를 통해 주지사 출마 가능성을 되살리려 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으며, 이는 ‘죽어가는 자의 마지막 숨결’과 같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 조지아주의 최고 법 집행 책임자인 Chris Carr 법무장관은 ‘캅 시티(Cop City)’로 알려진 애틀랜타 경찰 훈련 센터 시위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기소를 제기함으로써,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정치적 입지를 넓히려 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 “안티파(antifa)에 맞서 전선을 유지하겠다”는 허풍 속에서도, Chris Carr 법무장관은 지난주 후반 3명의 활동가를 기소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5월 19일로 예정된 경선 전 여론조사 지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는 등 주지사 공화당 후보 지명 도전이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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