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교사, 학부모까지 참여하는 '스크린 프리 데이' 운영 런던 학교
• Holy Family Catholic 초등학교는 학부모들의 열렬한 반응이 가장 큰 놀라움이었다고 전합니다. • 학생들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학교는 흔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교사의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고, 더 나아가 학부모들까지 참여하게 만든 학교라면 어떨까요? • 단순히 휴대전화만이 아닙니다. 서런던의 Holy Family Catholic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제안으로 시작된 '스크린 프리 먼데이(Screen-free Mondays)' 기간 동안 교사들도 노트북, 모니터, 태블릿 사용이 금지됩니다. 계속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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