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과학이 아니라 강요다’: 보건 전문가들, RFK Jr.의 한타바이러스 격리 명령 비판
• 케네디는 한타바이러스 접촉 미국인이 자가격리를 할 수 있다는 CDC의 지침을 무시하고 격리 명령을 내렸다. • 보건법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한타바이러스 환자와 접촉한 최소 한 명의 개인에 대해 ‘권위주의적’이고 ‘위헌적’인 격리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한다. • 과학적 근거 제시 없이 다시 시행된 이번 강제 격리는 미국이 향후 에볼라 및 기타 병원체 사례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보여주며, 과학적 근거 없이 미국인을 구금하는 전례를 남겼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