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바이러스 발생 크루즈선에서 미국인 18명 귀국, 네브래스카에서 격리 시작
• 보건 당국은 MV Hondius 크루즈선 내 한타바이러스 발생 상황을 처리하며, 2026년 5월 11일 격리를 위해 네브래스카로 후송된 미국인 18명이 귀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브라이언 크리스틴(Brian Christine) 보건차관보는 '일반 대중에게 한타바이러스가 미칠 위험은 매우, 매우 낮은 상태'라고 언급하며, Andes 변이는 식기 공유나 증상자와 6피트 이내에서 15분간 머무르는 등의 장기적인 밀접 접촉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대부분의 후송 인원은 미국 내 유일한 연방 격리 시설이자 고위험성 감염병 전문 시설인 네브래스카 대학교 의료센터(University of Nebraska Medical Center)에서 모니터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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