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니지 정부, NSW와 퀸즐랜드 연결하는 난항의 내륙 철도 프로젝트 포기
• 당초 멜버른에서 브리즈번 인근 항구까지 1,700km 구간으로 구상되었던 이 거대 인프라 프로젝트는 이제 빅토리아주 베버리지에서 NSW주 파크스까지만 연결될 예정입니다. • 앨버니지 정부는 예상 비용이 450억 달러 이상으로 치솟으면서, NSW주 전원 지역과 퀸즐랜드를 철도로 연결하려던 계획을 포기하고 난항을 겪고 있는 내륙 철도 프로젝트의 규모를 대폭 축소할 방침입니다. • 이 프로젝트는 당초 멜버른에서 브리즈번 인근 항구까지 1,700km를 잇는 것으로 계획되었으나, 이제는 멜버른 외곽의 베버리지에서 NSW주 중서부의 파크스까지 약 절반 거리만 연결하게 되었으며, 정부는 해당 예산 중 17억 5천만 달러를 다른 국가 철도 현대화 사업에 재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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