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K Jr, FDA 리콜 철회 후 사이클로스포라 발병 '통제 하에 있다'고 밝혀
• 전문가들이 감염 사례가 계속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은 원인이 파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 보건복지부 장관은 수성 설사와 폭발적 설사를 유발하는 사이클로스포라 기생충으로 인한 사이클로스포라증의 현재 발병 상황이 "통제 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 케네디 장관의 이번 발언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7개 주에 걸쳐 진행된 잘게 썬 양상추 리콜 조치를 번복하며, 보고된 제품이 "위양성(false positive)"이었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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