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스라엘 로비는 트루먼 이후 미국 대통령들을 흔들어 왔다. 트럼프 시대에는 끝나야 한다 | 미국 정치 로비
• 한 신간 도서가 친이스라엘 로비의 약 80년 역사와 성장을 분석하며, 이를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외교 정책 로비 집단으로 묘사했다. • 저자들은 해리 트루먼부터 도널드 트럼프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미국 대통령들이 국내 정치적 패배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이 로비 단체의 요구에 굴복했다고 주장한다. • 이러한 영향력은 대통령들이 자신의 고위 보좌관들이 미국의 최선의 이익이라고 믿었던 외교 정책을 포기하게 만든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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